
보고·듣고·맡고·먹고·만지고·느끼는 다감각 인풋으로, 참가자가 스스로의 인사이트와 판단 기준점을 만듭니다.
성수투어는 단순한 견학이 아닙니다. 성수의 거리·공간·브랜드를 한 권 한 권의 책으로 읽는 인풋 프로그램, 즉 WALKshop입니다. 참가자는 다감각으로 거리를 탐험하며, 회의실에서는 만들 수 없는 자신만의 인사이트와 판단 기준점을 쌓아갑니다.
HR/HRD/조직문화 관점에서 WALKshop이 만드는 가치는 세 가지입니다.
시장 감각의 갱신이 곧 의사결정의 품질입니다. 거리의 디테일을 직접 읽어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자기 분야 밖의 자극은 전략적 발상의 트리거가 됩니다. 다른 산업의 언어로 본인의 문제를 다시 보게 합니다.
같은 거리를 함께 걸은 경험은 조직 내부의 공통 언어가 됩니다. 회의가 짧아지고, 결정이 정확해집니다.
눈으로만 보는 견학이 아닙니다. 6개 감각이 동시에 작동할 때 인사이트가 만들어집니다.
※ 위 코스는 현장 상황(날씨 / 입장 대기 시간 등)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운영 중 담긴 워크샵의 한 순간들.




실제 운영 후 참가자들의 변화 포인트
참여 후 참가자들이 남긴 실제 후기입니다.
팝업 스토어, 카페, 맛집 등을 직접 경험하며 평소와 다른 새로운 시야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평소 관심을 두지 않았던 분야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해 보니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변화하는 트렌드와 마케팅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고객 경험과 브랜드 전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원들과 함께 새로운 공간을 경험하고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성수의 핫플레이스와 새로운 공간들을 둘러보며 젊은 세대의 감성과 트렌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같은 "거리의 도서관" 컨셉으로 동네별 챕터를 확장합니다.
최소 7명부터 최대 100명(+α)까지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인원이 많으면 여러 팀으로 나눠 진행하며, 팀별로 도슨트가 배정됩니다. 1팀은 평균 7~15명입니다.
상황에 따라(협의를 통해) 팀별 도슨트 없이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1인 15만원(VAT 별도)입니다. 10명 이상 단체인 경우 10% 할인가가 적용됩니다.
워크샵에 앞서 특강(60~90분)을 원할 경우 1인 20만원(VAT 별도)입니다. (강의장·강의 운영비는 별도) 기본 코스 외 추가 기획이 필요한 경우, 기획료가 추가됩니다.여러 명의 파트너 도슨트와 협업 중입니다. 인원·일정에 맞춰 팀별 도슨트가 함께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다만 사전 협의가 필요하며, 비용도 별도 산정됩니다.
네, 기본적으로 진행합니다. 다만 폭우·폭설인 경우 협의를 통해 취소 혹은 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취소 가능합니다. 단, 워크샵 일주일 전까지 가능합니다.
줄어든 인원에 대해서는 별도 페이백을 하지 않습니다. 늘어난 인원에 대해서는 추가 비용을 청구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본은 별도 정산이며, 옵션으로 통합 패키지 견적이 가능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현재까지 북촌, 연남·연희, 한남, 도산공원 등에서 인사이트 워크샵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 외 지역도 가능합니다. (단, 사전 협의 필요)
견적·일정·맞춤 코스, 워킹데이 2일 내 회신드립니다.